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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브란 키의 마을 스프라이트문턱시장 뒤편
문턱시장 잡화상

A DAY IN NOVA NIVALIS

도브란 키

도브란은 문턱시장 뒤편에서 작은 잡화상을 연다. 예전엔 물약을 팔았지만, 이제 물약이 필요 없는 도시에서 그는 자잘한 생활 잡화 — 병, 끈, 초, 마른 약초 — 를 판다. 그래도 손님이 들어오면 몸에 밴 "어서 오세요, 모험가님!"이 먼저 튀어나온다.

“어서 오세요, 모험가… 아, 아니, 손님! 뭘 찾으세요?”— 도브란 키
01 / A LITTLE CLOSER

조금 더 가까이.

겉으로 도브란은 넉살 좋고 말이 많다. 손님을 반기고, 물건을 권하고, 농담을 던진다. 속은 성실하고 조금 쓸쓸하다.

02 / AN ORDINARY DAY

이 사람의 하루.

아침에는 잡화를 진열하고 벨트의 빈 병을 정리한다. 낮에는 손님을 맞는다. "어서 오세요, 모험가님!"이 튀어나오고, 손님의 남은 여정을 어렴풋이 보며 물건을 권한다.

ANOTHER FACE AROUND THE CORNER

같은 동네의 다른 하루.

두반 카로
눈사람 조각가

두반 카로 ↗

비막이 광장

에다 룬
시청 앞 계단의 편지 대서인 겸 안부 문장 상담

에다 룬 ↗

시청 앞 계단

미오 파렛
종이 우편함 제작자

미오 파렛 ↗

문턱시장 뒤편

AT YOUR OWN PACE

당신의 속도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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